얼마전 벨기에에서 칼스버그 맥주회사가 재미있는 캠페인을 진행했는데요,
역시 성공한 소셜마케팅이라 생각되어 포스팅해보려구요.
벨기에 브뤼셀의 어느 한 극장, 여러쌍의 두명으로 구성된 관객들이 표를 구매한후 150석 크키의 상영관에 입장합니다.
뜻밖에 148명의 임재범, 김영호 따귀 치시는 형님들이 앉아계십니다.
누군가는 분위기에 질려 도망가고(저는 누구보다 빨리 도망갈 수 있을듯 합니다.), 누군가는 감히 용기있게 좌석을 찾아 앉습니다.
그후, 뜻밖에 펼쳐진 반전.....
148명의 형님들이 누구보다 순진한 웃음과 함성으로 두 관객을 환영하며 칼스버그 맥주를 권하는군요.
용기있는 자만이 칼스버그 맥주를 마실자격이 있다는거 같은데 용기없이 살래요.(맛 없거든요.)
재미있는 반전이 숨어있는 이 프로모션을 바이럴 영상으로 제작해 웹상에 게제하여 또한번 재미있는 소셜마케팅의 성공사례로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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