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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타이어 트레드 패턴에 껴 튀어 올랐던 자갈이 어느새 저 멀리 뒤에 있을때

레드라인
키무라 타쿠야,아오이 유우,아사노 타다노부 / 코이케 타케시
나의 점수 : ★★★★

사이버 포뮬러이후
새로운 속도감의 세계로 이끄는데
트랙위의 경주가 아닌 철저한 오프로드상의 경주는 관객을 더욱더 흥분시키는듯

OST도 영상과 잘맞아 어우러져 영상미를 한층더 빛보게 하는구남

2012 쉐보레 광고



좋다


장재인 잣대



張才人
누군가 '사람은 역시 이름따라 가는거같다' 라고 했던가
노래도 잘뽑을 뿐더러 무대에서 열정적이다
신인인데 프로냄새가 난다

슈스케 당시 노래할때와 토크할때 목소리 톤이
너무 달라 '저사람 뭐지' 가식처럼 느껴졌었는데

요즘 프로포즈니 스케치북이니
정말 카와이
스케치북 무대보고 고향 밤 하늘 같대

아무튼 김그림이랑 출발선도 다르고 도착 레코드도 다를거 같다

칼스버그 게릴라 바이럴 마케팅 광고

얼마전 벨기에에서 칼스버그 맥주회사가 재미있는 캠페인을 진행했는데요,
역시 성공한 소셜마케팅이라 생각되어 포스팅해보려구요.


벨기에 브뤼셀의 어느 한 극장, 여러쌍의 두명으로 구성된 관객들이 표를 구매한후 150석 크키의 상영관에 입장합니다.
뜻밖에 148명의 임재범, 김영호 따귀 치시는 형님들이 앉아계십니다.


누군가는 분위기에 질려 도망가고(저는 누구보다 빨리 도망갈 수 있을듯 합니다.), 누군가는 감히 용기있게 좌석을 찾아 앉습니다.
그후, 뜻밖에 펼쳐진 반전.....
148명의 형님들이 누구보다 순진한 웃음과 함성으로 두 관객을 환영하며 칼스버그 맥주를 권하는군요.
용기있는 자만이 칼스버그 맥주를 마실자격이 있다는거 같은데 용기없이 살래요.(맛 없거든요.)


재미있는 반전이 숨어있는 이 프로모션을 바이럴 영상으로 제작해 웹상에 게제하여 또한번 재미있는 소셜마케팅의 성공사례로 남아있습니다.








이건 한비야도 아니고 김난도도 아니야 잣대

서른 살의 일요일들
손수진 지음 / 씨네21
나의 점수 : ★★★★★

생활에, 스펙에 지친 우리들에게 견문을 넓히기위해
세계 여행을 떠나라 등을 떠미는것이 아닌,
부드럽게 손을 잡고 앞으로 끌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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